[인생보험] 삼성화재, ‘암·뇌·심혈관’ 진단 후 치료비·장애 대비

입력 2017-04-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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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질병 집중 보장 ‘태평삼대’

삼성화재는 3대 질병인 암·뇌·심혈관을 집중 보장하는 신상품 ‘태평삼대’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1, 2, 3위인 암·뇌·심혈관 질병에 대해 진단, 치료, 장애, 사망까지 단계별 위험을 보장한다. 이 상품은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급성 뇌경색 진단비’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고객 요청이 가장 많았던 ‘급성 뇌경색 진단비’를 신설해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이에 기존 ‘뇌출혈 진단비’ 담보와 함께 가입 시 뇌질환 보장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두 번째 진단 시에는 2차 진단비를 지급한다. 이에 가입자들은 재발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 첫 번째 진단 확정일로부터 1년이 지나야 한다.

10대 주요 암 진단비와 치료비 담보도 신설했다. 기존 식도암, 췌장암, 뇌암, 뼈암, 백혈병의 5대 고액암에 간암, 폐암, 담낭암, 담도암, 기관암을 추가한 ‘10대 주요 암 진단비’를 보장한다. 이에 주요 암 진단 시 최대 1억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밖에 3대 질병으로 장애 진단 시 5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한다.

3대 질병으로 인해 뇌병변, 심장·언어장애 등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한 1~3급 장애 판정을 받으면 5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 간병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성준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파트장은 “태평삼대는 3대 질병(암, 뇌질환, 심질환)에 대한 보장뿐만 아니라 진단 이후의 치료비, 장애까지 대비할 수 있다”며 “삼성화재는 지속적인 상품 혁신을 통해 고객의 선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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