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스 크릭, ‘반 고흐 전’ 프로모션 실시

입력 2007-12-06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주 대표 프리미엄 와인인 ‘제이콥스 크릭(JACOB’S CREEK)’이 전세계인으로부터 가장 사랑 받는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예술 세계로 초대한다.

제이콥스 크릭은 전국 유명 와인 바와 레스토랑, 호텔에서 제이콥스 크릭 리저브 와인을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불멸의 화가 - 빈센트 반 고흐전’ 티켓 2매를 증정한다고 6일 밝혔다.

퀸튼 잡(Quentin JOB) 마케팅 이사는 “와인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연말 성수기를 맞아 와인 업계들이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고자 더욱 고심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제이콥스 크릭의 문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품격 있는 예술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제이콥스 크릭은 그 동안 비엔나미술사박물관전 렘브란트와 바로크 거장전, 태양의 서커스 퀴담, 노트르담 드 파리, 지킬 앤 하이드 등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 음악회 등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고객의 문화적 감수성을 채워줄 수 있는 값진 기회를 선사해 왔다.

‘불멸의 화가 - 빈센트 반 고흐전’은 네덜란드의 반 고흐 미술관과 크롤러 뮐러 미술관으로부터 엄선한 진품 70여 점을 한자리에 모으는 이 전시는 국내 초유의 회고전. <붓꽃>과 <자화상>, <씨 뿌리는 사람>, <사이프러스가 있는 길> 등 반 고흐 예술의 진수를 보여줄 걸작들을 감상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5,000
    • +0.48%
    • 이더리움
    • 3,002,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0.52%
    • 리플
    • 2,086
    • -1.6%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392
    • -0.2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22%
    • 체인링크
    • 12,750
    • -0.55%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