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영화 '특별시민'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임금님의 사건수첩' 2위로 추격!

입력 2017-04-26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특별시민' 포스터)
(출처=영화 '특별시민' 포스터)

영화 '특별시민'이 개봉 첫 주 예스24 영화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예스24에 따르면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주연의 '특별시민'은 개봉 첫 주 예매율 31.6%를 기록하며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특별시민'은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 분)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을 그린 영화다. 실제로 5월 9일 대선 정국을 앞두고 정치 선거전을 표방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선균, 안재홍 주연의 추리 사극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예매율 28.3%로 개봉 첫 주 2위를 차지했다.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예매율 14.8%로 3위를 기록했다.

윤제문, 정소민 주연의 코믹 드라마 '아빠는 딸'은 예매율 2.6%로 4위, 디즈니 실사영화 '미녀와 야수'는 예매율 2.5%로 5위였다.

한편, 반 디젤, 드웨인 존슨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70만 관객을 돌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1,000
    • -1.83%
    • 이더리움
    • 2,995,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39%
    • 리플
    • 2,083
    • -2.44%
    • 솔라나
    • 123,000
    • -4.35%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76%
    • 체인링크
    • 12,730
    • -2.75%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