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240억 원 자금조달…"4차산업 초석 마련할 것"

입력 2017-04-28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성엘에스티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 일반공모를 통해 마련한 자금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체질 개선에 나선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성엘에스티는 전일 신주인수권부사채(BW) 일반공모를 통해 240억 원 규모의 자금조달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공시했다.

오성엘에스티 관계자는 “조달된 자금을 기반으로 기존 설비투자를 통해 4차산업에 대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베트남 현지에 새롭게 마련할 시설장치에서도 스마트 공장설비를 최대한 반영해 차후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성엘에스티는 최근 신사업으로 선정한 디스플레이 분야 신소재 준비를 위해 베트남 현지 시설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일반공모를 실시했다. 올해 초부터 설비 추가 증설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세워두고 있어, 이번 공모자금 확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능성 코팅기계 장비의 증설에도 일부 금액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 25일 종료된 오성엘에스티의 BW 일반공모에는 약 1533억 원이 몰렸다. 최종 청약 경쟁률은 약 6:1을 넘어섰다.


대표이사
김유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식소각결정
[2026.02.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5,000
    • -0.48%
    • 이더리움
    • 2,911,000
    • -5.09%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1.14%
    • 리플
    • 2,187
    • -0.64%
    • 솔라나
    • 128,200
    • -0.77%
    • 에이다
    • 416
    • -4.37%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2.82%
    • 체인링크
    • 12,920
    • -3.87%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