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혜은이 "여섯 살 때부터 발레리나 꿈 키워…어릴적 좀 살았다"

입력 2017-05-02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1TV 방송 캡처)
(출처=KBS 1TV 방송 캡처)

'아침마당' 혜은이가 발레리나가 꿈이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2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는 혜은이가 출연했다.

이날 혜은이는 "여섯 살 때부터 발레를 했다. 몸이 무거워서 그만뒀다"라며 "발레리나가 꿈이었다. 좀 살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가 악극단 사업을 하셨다"라며 "말을 하면서부터 무대에 서 왔다"라고 전했다.

혜은이는 "아버지가 보증을 잘못 서 사업에 실패했다"라며 "내가 가장이 돼야 했다. 야간 업소에서 노래하게 된 계기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노래를 잘 하진 못했다. 가수로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했는데 그냥 하는 정도에서 시작해서 실력이 많이 부족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48,000
    • -0.91%
    • 이더리움
    • 3,040,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85%
    • 리플
    • 2,084
    • -3.38%
    • 솔라나
    • 125,500
    • -4.42%
    • 에이다
    • 394
    • -3.43%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72%
    • 체인링크
    • 12,830
    • -3.02%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