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영진약품, 스웨덴 제약사와 희귀질환 신약 기술수출 계약

입력 2017-05-02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로비브와 미토콘드리아 이상 등 희귀질환 신약 기술이전..'업프론트 총 34억원'

영진약품은 스웨덴 제약사 뉴로비브 파마슈티컬 AB(NeuroVive Pharmaceutical AB)와 신약 'KL1333 Compound'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미토콘드리아 이상 등 희귀질환 적응증으로 이 신약 후보물질을 미국 및 유럽 등에서 개발하는 내용이다. 뉴로비브는 한국, 일본 이외의 전세계 판권을 갖는다.

선취수수료(업프론트)는 300만달러(약 34억원) 규모로 계약체결시, 계약 체결 1년 후 국내 임상1상 종료시 분할해서 받는다. 단계별 기술수출료는 총 5400만달러(약 612억원)으로 임상개발 각 단계, 시판승인, 약가확정 등에 성공할 경우 순차적으로 받는 조건이다.

각 국의 제품 특허 만료일까지 또는 각 국에서 제품 첫 발매 후 10년 동안 로열티를 별도로 받는 내용도 계약에 포함됐다. 계약금 및 단계별로 개발목표에 도달해 수령한 마일스톤은 반환의무가 없다.


대표이사
이기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1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5,000
    • -0.3%
    • 이더리움
    • 2,90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0.78%
    • 리플
    • 2,089
    • -1.51%
    • 솔라나
    • 125,100
    • +0%
    • 에이다
    • 406
    • -3.1%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4.07%
    • 체인링크
    • 12,950
    • -1.6%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