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대성합동지주 흡수합병 결정

입력 2017-05-04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성산업은 경영효율성 증대와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위해 대성합동지주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대성산업 대 대성합동지주 1대16.7897177이며, 합병 이후 대성산업은 존속하고 대성합동지주는 소멸한다.

합병기일은 8월 1일이다.

대성산업은 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전환우선주 283만8000주를 소각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

두 종목의 매매거래는 오는 8일 개장 전까지 정지된다.


대표이사
김영대,이은우(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35,000
    • +1.26%
    • 이더리움
    • 2,920,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840,500
    • +4.47%
    • 리플
    • 2,128
    • +1.58%
    • 솔라나
    • 126,900
    • +2.5%
    • 에이다
    • 416
    • -0.48%
    • 트론
    • 422
    • +0%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3.56%
    • 체인링크
    • 13,140
    • +1.7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