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3.39p, 상승(▲8.28p, +1.30%)마감. 외국인 +688억, 기관 +350억, 개인 -999억

입력 2017-05-0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28포인트(+1.30%) 상승한 643.3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688억 원을, 기관은 350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999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1.4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제조(+1.16%) 사업서비스(+1.0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0.4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오락·문화(+0.84%) 유통(+0.65%) 건설(+0.6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부동산(-0.37%)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바이오시밀러(+4.06%), IT(+3.19%), 자동차(+2.89%), 헬스케어(+2.28%), 지주회사(+2.2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0.53%), 금(-0.46%), 원자력발전(-0.2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15%), 제지(-0.15%)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이 5.22% 오른 9만4800원을 기록했으며, 바이로메드(+3.79%), 컴투스(+3.68%)가 상승한 반면 더블유게임즈(-4.26%), SK머티리얼즈(-0.94%), 로엔(-0.78%)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이엘케이(+18.97%), DSC인베스트먼트(+12.52%), 성창오토텍(+12.3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에스에스컴텍(-40.00%), 인콘(-7.97%), 쏠리드(-5.93%) 등은 하락했다. 크린앤사이언스(+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03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84개다. 9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1원(-0.4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4원(-0.29%), 중국 위안화는 164원(-0.6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김가람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20,000
    • +0.64%
    • 이더리움
    • 2,88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67%
    • 리플
    • 2,101
    • +1.2%
    • 솔라나
    • 124,200
    • +1.8%
    • 에이다
    • 417
    • +3.99%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46%
    • 체인링크
    • 13,050
    • +3.16%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