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녹인배리어 기준가 37.5% ELS 모집

입력 2017-05-10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제공하며, 수익조건을 충족하면 세전 연 4.54%를 지급하는 ELS 16100회를 11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제공하며, 수익조건을 충족하면 세전 연 4.54%를 지급하는 ELS 16100회를 11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제공하며, 수익조건을 충족하면 세전 연 4.54%를 지급하는 ELS 16100회를 1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ELS 16100회는 유럽(EuroStoxx50), 홍콩(HSCEI), 미국(S&P 500) 3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의 투자기간동안 기초자산이 모두 기준가의 37.5%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4.54%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스텝다운 구조로, 기초자산이 모두 기준가의 95%(6, 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4.54%를 지급하며 상환된다.

단,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기준가의 3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0,000
    • -1.97%
    • 이더리움
    • 2,985,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32%
    • 리플
    • 2,109
    • -0.05%
    • 솔라나
    • 125,500
    • -0.63%
    • 에이다
    • 391
    • -1.76%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1.01%
    • 체인링크
    • 12,670
    • -2.01%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