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1분기 영업이익 234억...전년비162%↑

입력 2017-05-11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 E&M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942억 원, 당기순이익은 334억 원으로 각각 25.7%와 168.1% 늘었다.

CJ E&M의 실적이 급성장한 이유는 광고단가 증가와 '푸른바다의전설', '도깨비' 등 인기 드라마의 해외 유통매출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 VoD매출 증가와 영화부문의 제작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CJ E&M은 최근 해외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CJ E&M은 베트남 유력 콘텐츠 제작 및 광고대행사 '블루 그룹'을 인수해 베트남에 'CJ Blue Corp' 설립을 발표했다. 또한 태국 최대 종합 미디어 사업자인 '트루비전스'와 미디어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True CJ Creations'을 출범시켜 동남아시아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9,000
    • -0.79%
    • 이더리움
    • 2,947,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2.79%
    • 리플
    • 2,201
    • +0.18%
    • 솔라나
    • 127,000
    • -1.09%
    • 에이다
    • 423
    • +1.2%
    • 트론
    • 423
    • +1.93%
    • 스텔라루멘
    • 25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40
    • +2.41%
    • 체인링크
    • 13,200
    • +2.01%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