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가오, 초고반발 장타전용 프리미엄 드라이버 ‘프라우디아 380A 실버’ 눈길

입력 2017-05-11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고반발 명품클럽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아사가오(대표이사 이민·www.asagaogolf.co.kr))가 장타전용 프라우디아 380A 실버 드라이버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클럽은 파워가 약한 중·장년 골퍼들을 위한 것으로 치기 편하고,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시켜 비거리를 늘려준다.

이 드라이버는 프리미엄 클럽만을 고집해온 아사가오의 설계 기술과 고강도 경량 티타늄인 컵페이스에 ‘15-3-3-3’ 티타늄 나노 코팅 트리트먼트 기술을 적용해 반발계수 0.93이상의 초고반발 성능으로 비거리를 향상 시켰다. 특히 그린과 골퍼의 열정을 상징하는 그린앤와인 컬러를 실버 도금 헤드에 매치시켜 아사가오의 ‘자개’무늬에 이어 타 드라이버와는 차별화된 감성을 느낄 수 있게끔 제작했다.

특히 아사가오만의 공법인 ‘2피스 정밀 주조 & 페이스 컵’을 적용해 안정적인 스윙 밸런스를 실현한데다 솔 내부에 2개의 웨이트 바를 장착한 저중심 설계로 비거리의 3요소를 모두 갖췄다고 아사가오측은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8,000
    • +1.33%
    • 이더리움
    • 2,89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0.06%
    • 리플
    • 2,100
    • +0.14%
    • 솔라나
    • 124,200
    • +2.9%
    • 에이다
    • 408
    • +0.99%
    • 트론
    • 418
    • +1.21%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1.13%
    • 체인링크
    • 12,830
    • +0.63%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