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웅섭 금감원장, EMEAP서 '바젤III' 영향ㆍ대응 방안 발표

입력 2017-05-1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최되는 제22차 동아시아ㆍ태평양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EMEAP)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14일 출국한다.

진 원장은 주발표자(lead presenter)로서 바젤Ⅲ 등 글로벌 금융규제 개혁안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금융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감독당국 대응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더불어 미국 금리인상, 자산가격 상승 등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요인에 대응하기 위한 EMEAP 국가 간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5~16일 양일간 열리는 EMEAP는 동아시아ㆍ태평양지역 11개국 금융감독기구 및 중앙은행 간 상호 협력증진 및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1991년 설립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76,000
    • -4.7%
    • 이더리움
    • 2,846,000
    • -5.45%
    • 비트코인 캐시
    • 758,500
    • -1.49%
    • 리플
    • 2,016
    • -4.18%
    • 솔라나
    • 117,000
    • -6.7%
    • 에이다
    • 375
    • -4.09%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5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3.52%
    • 체인링크
    • 12,160
    • -4.78%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