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1분기 당기순익·수입보험료 모두 증가…RBC비율 29.4%p 하락

입력 2017-05-15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NG생명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83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86억 원)보다 21%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입보험료도 같은 기간 9671억 원에서 1조430억 원으로 7.8% 늘었다.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 역시 1362억 원에서 1809억 원으로 32.9% 증가했다.

ING생명은 당기순익이 증가한 배경으로 사차익과 사업비가 지속적으로 개선된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또한 1월 중 투자처분이익이 발생하는 등 일회성 요인도 당기순익 증가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신계약 APE 가운데 보장성보험이 645억 원에서 747억 원을 기록해 15.7%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반면, 지급여력(RBC)비율은 317%에서 287.7%로 29.4%포인트 하락했다.

이밖에 1분기 말 현재 운요자산은 24조1194억 원으로 전년동기(23조4919억 원)대비 2.7% 증가했다. ING생명 관계자는 "채권, 담보대출, 현금을 포함한 안전자산 비중은 98%로 여전히 보수적인 투자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32,000
    • -3.3%
    • 이더리움
    • 2,821,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737,500
    • -3.91%
    • 리플
    • 1,989
    • -2.45%
    • 솔라나
    • 113,500
    • -3.98%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6.17%
    • 체인링크
    • 12,160
    • -1.1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