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그녀' 출연진, 입대 D-1 주원 위해 내건 공약은?…네티즌 "보아가 할텐데"

입력 2017-05-15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주원 인스타그램)
(출처=주원 인스타그램)

배우 주원이 군 입대를 하루 앞둔 가운데, 그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인 '엽기적인 그녀' 출연진들의 공약이 화제다.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주원, 오연서, 김윤혜, 정웅인, 심형탁과 그룹 씨엔블루(CNBLUE)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이정신 등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특히 배우들의 시청률 공약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웅인은 "1, 2회 때 시청률 20%를 넘긴다면 드라마 사극 복장 차림 그대로 초코파이를 들고 주원의 퇴소식에 가겠다"고 운을 뗐다.

이에 오연서는 "한복을 입고 '엽기적인 그녀' 팀 모두가 주원 퇴소식에 가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보아가 퇴소식 갈 거다. 걱정 마라", "함께 기다려 보아(BOA)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라" 등 주원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조선 최고의 매력남이자 원자의 스승인 견우(주원 분)와 엽기 발랄한 혜명공주(오연서 분)의 알콩달콩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100% 사전 제작으로 완성돼 작품이 흥행할지도 주목된다. 29일 밤 10시 첫방송 예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5,000
    • -0.93%
    • 이더리움
    • 2,991,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78%
    • 리플
    • 2,116
    • +1.49%
    • 솔라나
    • 125,500
    • +0.16%
    • 에이다
    • 392
    • -1.01%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05%
    • 체인링크
    • 12,680
    • -1.4%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