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문재인 입주 연기시킨 청와대 ‘거울’…“청와대가 아이돌 연습실도 아니고”, “거울 보고 늘품체조했나? 공주 놀이했나?”

입력 2017-05-16 0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입주가 늦어진 이유가 ‘거울’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5일 연합뉴스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관저 거실 벽 전체에 붙여둔 거울을 철거하고 도배를 새로 하느라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입주가 늦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대형 거울들을 붙여둔 거실을 운동 공간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날 청와대 측은 연합뉴스에 다른 설명 없이 “노코멘트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관저 시설 정비’를 이유로 청와대에 바로 입주하지 않고 홍은동 사저에서 청와대로 출퇴근해왔습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입주를 연기시킨 ‘거울’ 소식에 네티즌은 “거울 보고 늘품체조했나?”, “청와대가 아이돌 연습실도 아니고”,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은 이해할 수 있는 공간에서 소박한 삶을 사는 사람이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64,000
    • +2.02%
    • 이더리움
    • 3,204,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28%
    • 리플
    • 2,133
    • +2.06%
    • 솔라나
    • 136,000
    • +3.82%
    • 에이다
    • 388
    • +2.11%
    • 트론
    • 452
    • -5.44%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38%
    • 체인링크
    • 13,570
    • +3.27%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