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빅데이터 분석 기업 ‘랭크웨이브’ 인수

입력 2017-05-16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 E&M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랭크웨이브’를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앞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지니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2012년 설립된 랭크웨이브는 SNS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보유한 벤처 기업이다. 양사 계약조건에 따라 정확한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CJ E&M 관계자는 “시청자 성향 분석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랭크웨이브의 빅데이터를 활용할 것”이라며 “1인 창작자 지원 사업인 '다이아 티비(DIA TV)'의 시청자 분석에도 랭크웨이브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J E&M은 앞으로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관리ㆍ분석 솔루션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광고주에게 보다 정확도 높은 타깃팅 상품을 제공하고, 방송과 SNS를 결합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18,000
    • -2.53%
    • 이더리움
    • 2,894,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1.48%
    • 리플
    • 2,038
    • -2.3%
    • 솔라나
    • 118,200
    • -4.29%
    • 에이다
    • 382
    • -1.5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43%
    • 체인링크
    • 12,390
    • -2.4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