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워터웨이, 정수기 ‘진행워터 PH7.4’ 출시…유해성↓미네랄↑

입력 2017-05-1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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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행워터웨이)
(사진제공=진행워터웨이)
진행워터웨이는 수도와 바로 연결해 우물물처럼 마실 수 있는 정수기 ‘진행워터 PH7.4’ 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정수기 방식인 역삼투압방식은 불순물뿐만 아니라 미네랄까지 걸러져 실험실의 증류수와 산성수로 장기간 마시면 몸을 산성화할 우려가 있다.하지만 진행워터 PH7.4는 독일 100대 발명품 ‘스케일버스터(scalebuster)’ 필터 기술 적용해 불순물은 걸러주지만 몸에 좋은 미네랄을 그대로 살린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은 인공필터 대신 무엇보다 천연소재로 만든 친환경 미네랄복합필터를 장착했다. 수돗물에 들어있는 잔류염소, 일반세균, 중금속을 제거하고 미네랄과 아연이혼 함량을 극대화 시켜준다. 또 환경신기술 제품의 ‘아연이오나이저’를 채택했다. 살균기능을 높여 수돗물을 인체와 가장 가까운 pH 7.4~7.6의 약 알칼리수로 만들어 몸의 균형을 맞춰준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비좁은 주방공간에 설치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또 수도에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음으로, 물 낭비도 적고 유지비용도 거의 들지 않아 경제적이다.

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는 "지난 1995년 전세계 63개국에서 특허를 받아냈고, 독일 100대 발명품에 선정될 만큼 유럽에서 검증받은 제품"이라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2005년부터 전국 164개 시.군구중 100여군데에서 상수도 배관에 스케일버스터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향후 '진행워터 PH7.4' 생수 10만병을 지원하는 무료체험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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