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결혼, 전처 김지연 근황은?…'홈쇼핑 흥행 아이콘+미코 출신다운 여전한 미모'

입력 2017-05-18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봉희 인스타그램)
(출처=김봉희 인스타그램)

90년대 인기스타 이세창(48)이 13세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이세창의 전처 김지연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세창은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13세 연하 연극배우와 재혼 소식을 전했다. 이세창은 전처 김지연을 언급하며 "결혼 보도가 나가기 전 결혼 소식을 알렸다"라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해줬다.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 부인과의 슬하 딸에 대해서도 "결혼 후에 더 자주 볼 계획이다"라며 미안함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세창은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탤런트 김지연과 2003년 결혼한 뒤, 10년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부러움을 자아냈으나 지난 2013년 파경을 맞은 바 있다.

한편 김지연은 이혼 뒤, 쇼핑호스트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김지연은 홈쇼핑 채널에서 호스트로 활약하며, 매출 대박을 터트리기도 했다. 그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홈쇼핑 최고 매출액은 700억 원이다. 하루 매출액만 30억 원으로, 회사 전체 상반기 매출액인 1700억 중 40% 정도를 내가 달성했다"라며 "그 덕분에 회사가 그 해 전체 홈쇼핑 매출 1위를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공개된 근황 사진 속에서 김지연은 미코 출신다운 여전한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사진 속 김지연은 김봉희 쇼호스트와 함께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티즌은 "이혼 후 더 잘 풀리는 듯", "아이가 있으니 이혼해도 연락하게 되는구나", "'자기야' 같이 나왔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각자 잘 살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13,000
    • -2.75%
    • 이더리움
    • 2,811,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794,500
    • -5.47%
    • 리플
    • 2,059
    • -0.87%
    • 솔라나
    • 117,600
    • -5.77%
    • 에이다
    • 399
    • -0.99%
    • 트론
    • 421
    • -0.47%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34%
    • 체인링크
    • 12,450
    • -3.5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