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쏘리 강남구' 차화연, 이인에 '살인 충동'…"민준이 찾아오겠다"

입력 2017-05-18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아임쏘리 강남구')
(출처=SBS '아임쏘리 강남구')

'아임쏘리 강남구' 차화연이 이인에 등을 돌린다. 이인이 친아들이 아닌데다가 현석을 차로 친 뺑소니범이라는 사실을 듣게 되면서다.

18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4회에서 명숙(차화연 분)은 "뻔뻔한 얼굴로 날 속이냐"며 도훈(이인 분)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장면이 그려진다.

또 명숙은 그룹 이사들과의 식사 자리를 마련해 참석하지만 "이미 회장님 쪽 사람들 상당수가 돌아섰다"는 비서의 말만 듣게 될 뿐이다. 식사 장소는 아무도 오지 않아 방이 텅 비어 있다.

도훈에 대한 명숙의 악감정은 심화된다.

급기야 "(도훈이) 먹고 죽어버릴 만한 알레르기 음식 같은 것 없냐"고 말하는 명숙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명숙이 어떤 악행을 저지를지 주목된다.

식사 자리에서 의심하는 도훈에게 남구(박선호 분)는 "누가 독약이라도 탔을까 봐 그러냐"고 말하고, 명숙은 "나랑 국 바꿔 먹자"고 제안한다.

명숙은 신 회장(현석 분)의 병실을 찾아 "친아들 민준을 꼭 찾아오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도훈은 모아(김민서 분)와 남구에게 단추와 신 회장의 핸드폰을 교환하자고 제안한다.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는 남편의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좇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방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8,000
    • +2.81%
    • 이더리움
    • 3,196,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28%
    • 리플
    • 2,109
    • +1.54%
    • 솔라나
    • 134,700
    • +3.7%
    • 에이다
    • 390
    • +3.4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1.1%
    • 체인링크
    • 13,550
    • +3.5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