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유진박 "내 이름 건 클럽 여는 게 꿈…음악팬들 편하게 와줬으면"

입력 2017-05-18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1TV 방송 캡처)
(출처=KBS 1TV 방송 캡처)

'인간극장' 유진박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라이브 클럽을 여는 게 꿈이라고 전했다.

18일 전파를 탄 KBS1TV '인간극장'에는 유진박이 출연했다. 이날 유진박은 자신을 필요로 하는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했다.

유진박은 "이제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것보다 내 이름을 걸고 그곳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라며 "내 팬들도 편하게 와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매니저 김상철 씨 역시 "'유진박 라이브 클럽'이면 좋겠다"라며 "유진이는 형식적인 무대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연주하는 게 잘 맞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씨는 "나는 유진이가 너무 자랑스럽다. 앞으로 음악을 못 하게 될지라도 끝까지 지켜줄 거다"라며 "항상 지켜주지 못했던 것에 대한 미안함이 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짓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72,000
    • +2.15%
    • 이더리움
    • 3,191,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2.21%
    • 리플
    • 2,120
    • +0.9%
    • 솔라나
    • 134,300
    • +2.52%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59
    • -2.13%
    • 스텔라루멘
    • 243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0.57%
    • 체인링크
    • 13,440
    • +1.82%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