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297.96p, 상승세 (▲9.48p, +0.41%) 지속

입력 2017-05-2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9.48포인트(+0.41%) 상승한 2297.96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3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968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357억 원을, 기관은 70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1.0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건설업(+0.64%) 비금속광물(+0.4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0.80%) 전기가스업(-0.5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음식료품(+0.40%) 기계(+0.36%) 운수창고(+0.3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섬유·의복(-0.46%) 의료정밀(-0.28%) 서비스업(-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8% 오른 224만9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POSCO가 4.79% 오른 28만450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2.21%), 현대모비스(+1.10%)가 상승 중인 반면 삼성생명(-1.25%), LG생활건강(-1.20%), KT&G(-0.97%)는 하락 중이다.

그 외 혜인(+14.47%), 동양철관(+11.43%), KC코트렐(+9.72%)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미원에스씨(-12.38%), 진흥기업2우B(-6.23%), 이엔쓰리(-5.57%)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383개, 하락 종목은 397개이며 나머지 102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7원(-0.5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2원(-0.77%), 중국 위안화는 162원(-0.5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3.19]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84,000
    • +2.08%
    • 이더리움
    • 3,184,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28%
    • 리플
    • 2,117
    • +1.39%
    • 솔라나
    • 135,300
    • +3.84%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54
    • -3.2%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1.38%
    • 체인링크
    • 13,480
    • +2.7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