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영하 변호사 안내받는 박근혜

입력 2017-05-23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 등 대기업으로부터 총 592억 원의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첫 정식재판에 출석해 유영하 변호사의 안내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에는 함께 기소된 최순실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박 전 대통령과 피고인석에 섰다. 사진공동취재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6,000
    • -1.98%
    • 이더리움
    • 2,896,000
    • -2.88%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0.97%
    • 리플
    • 2,031
    • -1.98%
    • 솔라나
    • 117,900
    • -3.68%
    • 에이다
    • 382
    • -1.5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1.97%
    • 체인링크
    • 12,400
    • -1.9%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