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공간정보 특성화고 취업지원 잡페어' 25일 개최

입력 2017-05-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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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공간정보 특성화고 취업지원 잡페어'에 참석한 학생들이 면접에 응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지난해 열린 '공간정보 특성화고 취업지원 잡페어'에 참석한 학생들이 면접에 응하고 있다.(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산업기업과 특성화고 공간정보학과 학생의 매칭을 통해 일자리를 지원하는 '공간정보 특성화고 취업지원 잡페어'를 25일 한국경제신문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잡페어에는 ㈜고백기술,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대지이엔지, ㈜미추홀공간지적, THINKWARE, ㈜엠아이웍스, 지아이에스21, ㈜지오스토리, 천우항측, ㈜첨단공간정보 등의 채용담당자들이 나와 학생들을 직접 면담할 예정이다. 면담 대상자로는 공간정보 특성화고인 서울디지텍고등학교,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등의 재학생 70명이 참여할 방침이다.

면담 진행방식은 5인 1조 그룹면접으로 공통질문과 개별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잡페어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현장 채용 또는 최종 면접을 통해 참여기업에 채용될 기회가 주어진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잡페어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과 공간정보기업이 함께 괄목적인 동반성장을 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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