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14명 승진 임원인사 단행...폴리실리콘 사업 강화 포석

입력 2017-05-24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OCI는 24일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총 14명을 승진시키는 2017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사장 승진으로 김택중 사장(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프로젝트), 부사장 승진으로 김성준 부사장(RE사업본부 총괄)이 각각 발령됐다. 전무 승진으로는 김기홍 전무(케미칼 사업본부 및 구매 총괄), 김원현 전무(재경부 총괄), 허기무 전무(에너지솔루션사업부 총괄), 김청호 전무(美 OCI 솔라 파워 CEO)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곽기훈 상무보 등 8명의 상무보를 신규 선임하고, 말레이시아 프로젝트의 박주문 상무 등 4명을 전보 발령했다.

OCI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폴리실리콘 등 핵심사업의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시장 지위 강화를 위해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75,000
    • -4.27%
    • 이더리움
    • 2,859,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11%
    • 리플
    • 2,009
    • -3.78%
    • 솔라나
    • 118,200
    • -5.44%
    • 에이다
    • 373
    • -4.85%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4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10
    • -3.32%
    • 체인링크
    • 12,150
    • -4.56%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