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루메드, 세계 무릎연골 시장 진출 기대…신소재 개발 강세

입력 2017-05-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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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메드가 급등하고 있다. 연골치료를 위한 신소재를 개발했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26일 오전 10시38분 셀루메드는 전날보다 25.23% 오른 8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루메드는 세계 최고의 생의학연구소 가운데 하나인 스크립스 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한 반월상 연골 및 연골치료를 위한 신소재 연구성과물에 대해 임시특허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셀루메드는 전용 실시권을 확보하고 전 세계로 라이센싱할 권한도 획득했다.

셀루메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셀루메드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선진 연구소와의 계속적인 관계를 통해 협업할 것”이며 “미래 전도 유망한 연구 성과를 시장에 선보이면서 셀루메드가 세계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릎연골시장은 2023년까지 약 27억 달러(약 3조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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