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현충일 맞아 현충원서 봉사활동

입력 2017-05-29 1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 60여 명은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아 지난 27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헌화, 태극기 꽂기, 묘비 닦기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 60여 명은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아 지난 27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헌화, 태극기 꽂기, 묘비 닦기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내달 현충일을 앞두고 지난 27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9일 밝혔다.

롯데건설 15명의 임직원과 가족으로 이뤄진 60여 명의 봉사단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한 후 헌화, 태극기 꽂기, 묘비 닦기 및 잡초제거 등 묘역단장을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2013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며 “참배와 봉사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가족 간에 공감대까지 형성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전 임직원이 급여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재원으로 본사 및 전국 현장의 ‘샤롯데 봉사단’이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1,000
    • -0.5%
    • 이더리움
    • 3,0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34%
    • 리플
    • 2,105
    • -1.03%
    • 솔라나
    • 125,300
    • -1.65%
    • 에이다
    • 391
    • -1.51%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63%
    • 체인링크
    • 12,740
    • -2.08%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