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복귀, 연예계 황금 인맥…고소영부터 정우성·이정재까지 절친 ‘눈길’

입력 2017-05-29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혜영(출처=이혜영 SNS)
▲이혜영(출처=이혜영 SNS)

복귀를 앞둔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의 연예계 황금 인맥이 눈길을 끈다.

이혜영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연예계 스타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게재하며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특히 그는 활동 영역을 가리지 않고 많은 스타들과 친분을 유지하며 연예계 마당발다운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특히 이혜영은 대한민국 대표 스타 고소영, 이정재, 정우성과도 남다른 친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혜영은 과거 자신의 SNS에 이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세월이 흘러도 예쁜 공주 같은 소영이, 따뜻한 마음, 자상한 정재, 남자다운 우성이…10년이 넘도록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너희들이 참 좋아”라는 글로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고소영과의 오랜 친분으로 시작된 이 관계는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 역시 이 ‘소띠 개띠’ 모임에 대해 “만나면 주로 저녁을 먹고 맛집 찾아다니는 모임”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혜영은 최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 방송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6,000
    • -1.56%
    • 이더리움
    • 2,975,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1.28%
    • 리플
    • 2,068
    • -2.87%
    • 솔라나
    • 121,800
    • -4.77%
    • 에이다
    • 388
    • -2.02%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05%
    • 체인링크
    • 12,620
    • -2.7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