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해수부 장관 후보자 "해운ㆍ항만업 재건…세월호 진상규명"

입력 2017-05-30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춘<사진>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30일 “위기에 처한 해운ㆍ항만ㆍ수산업을 재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속 가능한 해양자원의 이용과 보전, 해양국가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해양강국을 실현하고 세월호 수습의 마무리와 진상 규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운, 수산 어느 한 분야도 쉽지 않은 어려운 시기에 해양수산부 장관이라는 중책에 내정돼 기쁨보다는 책임감이 앞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1: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13,000
    • -1.99%
    • 이더리움
    • 2,855,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746,000
    • -2.1%
    • 리플
    • 1,998
    • -1.43%
    • 솔라나
    • 115,300
    • -2.21%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4.58%
    • 체인링크
    • 12,340
    • +0.08%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