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토스’와 손잡고 간편 송금 서비스 제공

입력 2017-05-30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간편 송금 앱 ‘토스(Toss)’를 운영하는 비바리퍼플리카와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삼성증권 계좌를 통한 간편 송금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간편 송금 앱 ‘토스(Toss)’를 운영하는 비바리퍼플리카와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삼성증권 계좌를 통한 간편 송금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간편 송금 앱 ‘토스(Toss)’를 운영하는 비바리퍼플리카와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삼성증권 계좌를 통한 간편 송금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토스는 받는 사람의 계좌번호나 연락처로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2015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난 2월까지 누적 송금액 3조 원을 돌파했으며, 간편 송금 시장 점유율은 95%에 달한다.

삼성증권 계좌가 있는 고객은 누구나 토스 앱을 통해 계좌를 등록하면 삼성증권 계좌는 물론 토스와 제휴를 맺고 있는 19개 은행, 4개 증권사 등 타 금융사 계좌로도 손쉽게 송금하거나 송금 받을 수 있다.

김광일 삼성증권 업무혁신팀장은 “핀테크 업체와 제휴를 통해 혁신적인 금융거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6,000
    • -1.71%
    • 이더리움
    • 2,998,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08%
    • 리플
    • 2,088
    • -2.2%
    • 솔라나
    • 123,900
    • -3.8%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72%
    • 체인링크
    • 12,690
    • -2.98%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