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9.06p, 상승(▲6.08p, +0.95%)마감. 외국인 +704억, 기관 -6억, 개인 -699억

입력 2017-05-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8포인트(+0.95%) 상승한 649.0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70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6억 원을, 개인은 69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2.4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제조(+1.01%) 기타서비스(+0.9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0.24%)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통신방송서비스(+0.90%) IT H/W(+0.89%) 농림업(+0.8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0.05%)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2.78%), PCB생산(+2.49%), 헬스케어(+2.40%), 백화점(+1.93%), 금(+1.8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통신(-0.95%), 자전거(-0.87%), 보험(-0.29%), 탄소 배출권(-0.16%), 주류(-0.0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했다.

이오테크닉스가 4.23% 오른 8만8700원에 마감했으며, 컴투스(+3.64%), GS홈쇼핑(+3.02%)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카카오(-1.11%), 코미팜(-0.96%), 메디톡스(-0.67%)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뉴파워프라즈마(+18.44%), 에치디프로(+14.47%), 대동스틸(+14.2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삼원테크(-11.79%), 토박스코리아(-6.73%), 에쎈테크(-6.00%)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행남생활건강(+29.98%), 코맥스(+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2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68개다. 10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5원(+0.23%)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5원(+0.67%), 중국 위안화는 165원(+0.1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성규동,박종구(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2026.01.0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30,000
    • +4.88%
    • 이더리움
    • 3,009,000
    • +6.59%
    • 비트코인 캐시
    • 814,000
    • +10.75%
    • 리플
    • 2,071
    • +3.6%
    • 솔라나
    • 124,800
    • +9.28%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70
    • +18.68%
    • 체인링크
    • 12,860
    • +5.67%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