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쏘리 강남구' 이창훈, 이인 '자살 위장' 후 살해 시도…이인, 현석 병실서 '경악'한 사연은?

입력 2017-05-31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아임쏘리 강남구')
(출처=SBS '아임쏘리 강남구')

'아임쏘리 강남구' 이창훈이 이인을 자살로 위장해 죽이려고 한다.

3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12회에서 도훈(이인 분)이 태진(이창훈 분)에게 납치돼 공터로 끌려가 밧줄로 묶인 채 협박 받는다.

같은 시각 회사에는 도훈이 자살했다는 소문이 돈다. 모아(김민서 분)는 명숙(차화연 분)에게 "저도 얼핏 소문 들었다"라며 "전무님이 아닐까"라는 추측을 제기한다. 명숙은 "진짜 태진이가 도훈이를 죽이려는 것 아니냐"며 불안해한다.

태진의 명령을 받은 수하들은 "(도훈의 죽음에 대해) 자살 쪽으로 분위기를 깔아놨다"고 말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도훈은 주식을 내놓으란 태진의 겁박에도 회장 자리를 사수하기 위해 버틴다. 태진은 결국 "소문이 소문으로 끝나면 안 된다"며 도훈을 죽이자고 지시한다. 이와 함께 도훈이 갇혀 있는 공간이 불에 타는 장면이 그려진다.

우연히 도훈의 행방을 알게 된 남구(박선호 분)는 태진을 위해 도훈을 구해준다. 이를 계기로 남구는 계획대로 도훈의 신뢰를 얻는다.

한편 신 회장(현석 분)의 병실에서 의문의 노트를 본 도훈은 경악하고 만다.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는 남편의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좇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방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66,000
    • +2.14%
    • 이더리움
    • 3,201,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28%
    • 리플
    • 2,131
    • +2.11%
    • 솔라나
    • 135,800
    • +3.74%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52
    • -5.64%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0.76%
    • 체인링크
    • 13,570
    • +3.5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