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 수성 지분 5.24% 66억 원에 취득 결정

입력 2017-05-31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디는 사업 역량 강화 및 다각화를 위해 수성의 지분 43만 주(지분율 5.24%)를 65억9000만 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09,000
    • -1.54%
    • 이더리움
    • 2,878,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6.02%
    • 리플
    • 2,015
    • -3.22%
    • 솔라나
    • 122,500
    • -2.78%
    • 에이다
    • 412
    • -2.83%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4.61%
    • 체인링크
    • 12,880
    • -4.94%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