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대마초 양성반응…2월 훈련소 수료식 불참 이유에도 '궁금증 ↑'

입력 2017-06-01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빅뱅 탑이 군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에 대해 인정한 가운데, 탑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진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탑은 지난해 10월경 대마초를 흡연했고, 최근 진행된 모발검사 결과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탑은 "대마를 피운 것이 아니라 전자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2월 의경으로 입대한 탑은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 소속돼 강남 경찰서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탑은 지난 2월 9일 훈련소 수료식에도 건강상 이유로 불참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같은 날 입소한 김준수는 예정대로 오전 동안 수료 절차를 밟은 후 경기 화성 기동단의무경찰교육센터로 이동해 교육을 받았지만, 탑은 이날 오전 의무대에 입실해 갖가지 추측을 낳은 바 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지난 4월 탑에게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결과 탑은 의경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최근 의경 복무 중 수사 기관에 소환돼 모든 조사를 성실히 마친 상태다"라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고 깊이 반성 중이다"라고 대마초 흡연 사실을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아쉬움 속 폐막…한국 금3·종합 13위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85,000
    • -0.43%
    • 이더리움
    • 2,88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40,500
    • +1.2%
    • 리플
    • 2,054
    • -2.38%
    • 솔라나
    • 122,400
    • -2.31%
    • 에이다
    • 400
    • -2.91%
    • 트론
    • 428
    • +0.71%
    • 스텔라루멘
    • 228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13%
    • 체인링크
    • 12,750
    • -2.45%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