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5월 내수 1만대 돌파…'G4렉스턴' 첫 달 2703대 팔려

입력 2017-06-01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가 지난 5월 내수 1만238대, 수출 2111대를 포함, 총 1만 234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보다 11.5% 증가한 수준이다.

G4 렉스턴의 본격적인 출시에 따른 판매 물량 증대로 내수 판매는 전월 대비 22.7%,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특히 G4 렉스턴이 출시 첫 달에만 2703대가 판매됐다. 티볼리 브랜드 역시 인기를 이어가며 4700백 대 이상 판매됐다. 이에 쌍용차 내수판매량은 올 들어 처음으로 월 1만 대를 넘어섰다.

다만, 수출은 올해 들어 이머징 마켓을 포함한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 침체가 지속되면서 전년 동월 대비 48.4% 감소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티볼리가 소형 SUV 시장을 선도했듯이 G4 렉스턴도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티볼리와 함께 소형부터 중대형을 아우르는 SUV 라인업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5]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64,000
    • +0.98%
    • 이더리움
    • 3,23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14%
    • 리플
    • 2,116
    • +0.43%
    • 솔라나
    • 138,000
    • +2.53%
    • 에이다
    • 401
    • +3.08%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7
    • +8.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57%
    • 체인링크
    • 13,910
    • +2.5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