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부, 동부대우전자 매각 추진…中 오크마와 투자유치 협상 ‘↑’

입력 2017-06-02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가 계열사 동부대우전자 매각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10시 29분 현재 동부는 전일대비 76원(11.77%) 상승한 823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동부대우전자를 매각 추진 중이며 중국 오크마와 투자유치 협상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같은 소식에 동부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동부하이텍은 동부대우전자의 지분 17.0%를 가지고 있으며 이 밖에 동부가 6.1%, 동부라이텍이 1.7% 등을 보유하고 있다.

동부대우전자가 매각돼 동부하이텍, 동부등에 현금이 유입되면 재무구조가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언론 등에 따르면 동부그룹은 중국 가전업체 오크마를 새 투자자로 끌어들이기 위해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크마는 2013년까지 15년 연속 중국 내 냉장고 판매 1위를 차지한 회사다.

주식시장에서는 STX중공업, 삼부토건 등 인수합병(M&A)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인수합병은 과정상에 불확실성이 높아 이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에 따른 투자는 지양해야한다는 지적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문덕식,강운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조기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강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4]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오일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8]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0,000
    • +2.77%
    • 이더리움
    • 3,099,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49%
    • 리플
    • 2,145
    • +2.14%
    • 솔라나
    • 129,300
    • +0.15%
    • 에이다
    • 404
    • +1%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2.63%
    • 체인링크
    • 13,100
    • +0.15%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