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철 신림선 개통 수혜 기대되는 ‘신풍역 양우내안애(愛)’

입력 2017-06-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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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전철 사업 중 하나로 여의도에서 보라매역 환승역을 거쳐 서울대학교까지 연결되는 경전철 신림선이 2021년 상반기 개통 예정이다. 신림선이 개통되면 약 30분 안에 안산, 영등포, 여의도 등으로 이동 가능해진다. 이에 신풍역 부근에 공급될 ‘신풍역 양우내안애 아파트’가 교통망 개선의 직접 수혜지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곳은 단지가 7호선 신풍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보라매역, 대림역이 인접해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신림로를 통해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 시흥IC로 접근이 용이하며 사업지 3면에 25m 이상의 도로(신길로, 디지털로, 도림로)가 접해있다. 여기에 신풍역에서 이용이 가능해질 신안산선(경기도 안산~서울역)이 2019년 완공 시 여의도까지 3정거장만에 도달할 수 있다.

총 1091세대의 대단지인 ‘신풍역 양우내안애 아파트’는 중소형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지 인근에는 대영초•중•고교와 도신초교, 영신고교 등 도보권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또한,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등이 있어 쇼핑, 레저, 문화의 다양하고 여유 있는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무엇보다 해당 아파트는 시세 대비 분양가를 낮춰 서민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덜어주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데, 3억 원대에 내 집 장만이 가능하다는 프리미엄 조건을 갖추고 있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장점은 치열한 청약 경쟁을 피할 수 있는 데다 통상 시세보다 20% 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조합원 자격은 서울, 경기, 인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 또는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 소유 세대주이면 가능하다"고 전했다.

㈜양우건설이 시공할 아파트브랜드 양우내안애 아파트는 현재 신도림테크노마트 5층에 주택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대표번호로 문의 시 빠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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