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따스한 보이차' '개운한 우롱차' 출시

입력 2007-12-20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칠성음료가 '따스한 보이차'와 '개운한 우롱차' 등 차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차음료 2종은 기존 다이어트 컨셉트에서 벗어나 건강을 위해 마시는 기능적 특성을 지녔다는 게 회사측 설명.

또한 차엽을 인공향료 없이 우려내 차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렸으며, 무균화 충전 어셉틱 페트로 생산돼 제품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고 덧붙였다.

'따스한 보이차'는 중국 황제의 진상품으로 귀한 차로 알려진 보이차에 쟈스민차를 블렌딩, 특유의 향에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보이차'는 위에 자극적이지 않아 속 쓰림이 없으며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운한 우롱차'는 개운하고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기름진 식사 후에 마시기 좋다. 우롱차에는 중성지방에 관여하는 성분(폴리페놀)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최근 일본에서는 메타볼릭 신드롬(내장비만 증후군)에 맞춰 우롱차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은 175ml캔 500원, 340ml 페트 900원.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63,000
    • -1.01%
    • 이더리움
    • 2,878,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2.33%
    • 리플
    • 2,009
    • -1.9%
    • 솔라나
    • 117,700
    • -1.67%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4.57%
    • 체인링크
    • 12,410
    • -0.56%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