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AI여파 '위축된 소비심리에 썰렁한 닭갈비골목'

입력 2017-06-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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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기 경보단계가 ‘심각’으로 상향 조정한지 닷새가 지났지만 확산세가 좀처럼 꺽이지 않으며 소비심리도 위축돼 관련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11일 강원 춘천시 명동닭갈비골목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겨울부터 두 차례 AI사태를 겪으면서 닭갈비 1㎏당 가격은 8,000원 안팎에서 9,000원 안팎으로 이미 1천원 가량 올랐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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