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60.54p, 하락세 (▼21.15p, -0.89%) 지속

입력 2017-06-1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지속 중이다.

12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1.15포인트(-0.89%) 하락한 2360.54포인트를 나타내며, 23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3609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536억 원을, 기관은 2347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금융업(+1.8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업(+0.15%) 운수장비(+0.0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섬유·의복(-1.53%) 전기·전자(-1.5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철강및금속(+0.02%)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유통업(-1.09%) 음식료품(-1.04%) 의료정밀(-0.9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87% 내린 226만2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45% 오른 23만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차(+1.88%), POSCO(+1.09%)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NAVER(-5.42%), SK(-2.83%), 삼성전자우(-1.99%)는 하락세다.

그 외 한화투자증권우(+26.10%), 흥국화재우(+21.77%), 유안타증권우(+14.6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조흥(-7.05%), LG이노텍(-5.47%), NAVER(-5.4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양증권우(+29.61%)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24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60개다. 6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5원(+0.01%)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1원(+0.39%), 중국 위안화는 166원(+0.0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9] 주식소각결정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12]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9,000
    • -0.16%
    • 이더리움
    • 2,90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845,500
    • +1.44%
    • 리플
    • 2,088
    • -1.04%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406
    • -2.87%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30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4.43%
    • 체인링크
    • 12,950
    • -1.22%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