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주-강혜용, 아마추어 최고수 등극...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십

입력 2017-06-12 2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각구 종합시장 서초구 1위...신페리오는 신광철-박애순이 남녀부 우승

▲송파구가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송파구가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광주(서대문)와 강혜용(송파)이 아마추어 남녀 최고수에 올랐다. 우승은 신광철과 박애순에게 돌아갔다.

이광주는 12일 경기 여주의 여주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십 18홀 스트로크 경기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이영우를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3위는 2언더파 70타를 친 박채서(송파)가 차지했다.

여자부는 강혜용이 2오버파 74타를 쳐 손정자(성북)를 3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남자부 경기에서는 신광철이 68.4타(78타-핸디캡 9.6)를 쳐 김성옥(84타-핸디캡 15.6)과 동타를 이뤘으나 그로스에 앞서 우승했다.

여자부는 박애순이 71.2타(90-핸디캡 10.2)로 71.2타를 친 이민경(88-핸디캡 16.8)을 잡고 우승컵을 안았다.

한편 각 구협회 종합시상에서는 송파구가 260점으로 1위, 서초구가 100점으로 2위, 성북구가 9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67,000
    • +1.21%
    • 이더리움
    • 2,89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0.12%
    • 리플
    • 2,100
    • -0.33%
    • 솔라나
    • 124,100
    • +2.48%
    • 에이다
    • 408
    • +0.49%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13%
    • 체인링크
    • 12,830
    • +0.2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