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아프로 매각협상 결렬에도 주가 ‘덤덤’

입력 2017-06-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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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이 매각 무산 이슈에도 불구하고 무던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15분 현재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전장 대비 100원(0.88%) 내린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수익률인 코스닥지수(0.30%)와 비교해도 차이가 크지 않다.

거래량은 1860주, 거래대금은 2000만 원 규모에 불과하다.

이로써 주가는 전날(-1.74%)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약세 흐름을 지속했다.

아프로서비스그룹과의 매각 본계약 체결이 무산됐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낙폭은 제한됐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전날 장 종료 후 “당사 최대주주인 G&A PEF에 확인한 결과, 지난 4월14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아프로서비스그룹 대부주식회사와 지분 매각 체결을 위한 세부 협의를 진행했으나 본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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