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입암동 강변 코아루 오투리움' 분양

입력 2017-06-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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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지역의 부동산 거래가 '원주-강릉 고속철도'에 대한 기대로 활기를 띠고 있다. 고속철도 이용할 경우 1시간 12분이면 강릉에서 서울 청량리역까지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과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 것.

강릉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현재 강릉 내 전셋값, 주택매매가 높은 상승세를 띠고 있는데, 20년 이상의 노후주택이 많고 신규 분양 공급이 적어 신규 분양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특히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이에 강릉시 입암동 일대에 들어서는 '입암동 강변 코아루 오투리움'을 향한 관심도 뜨겁다. 입암동은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두루 갖춘 강릉 내 대표 주거지역이기 때문. 지하 1층~지상 15층, 총 7개동 427세대 분양에 나서는 입암동 강변 코아루 오투리움은 전용면적 58~79㎡의 중소형 평형대 위주의 구성으로 최근 중소형 평형대 선호 트렌드를 반영했다.

또한, 일부세대는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고, 태양광 발전 시스템 덕분에 관리비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단지 인근에 남대천 수변공원, 월대산이 위치해 자연친화적 주거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사업지로부터 1㎞ 내외에 성덕초교, 중앙초교, 강릉중교, 강릉중앙고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할 수 있고, 차량 이용 시 폴리텍3대학 강릉캠퍼스, 가톨릭관동대, 원주대 강릉캠퍼스, 강릉 영동대학교 등 4개 대학교 통학도 가능하다.

한편 '입암동 강변 코아루 오투리움'의 모델하우스는 강릉시 입암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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