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 상암동DMC 첨단업무 부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력 2007-12-24 1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세텔레콤은 상암동DMC 부지 내 E 2-1 첨단업무용 부지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온세텔레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온세텔레콤 컨소시엄에는 온세텔레콤 외에 중앙일보, 경향신문, 미래에셋, 유미디어, 기획시대, 소프트맥스 등이 참가했으며, 2011년까지 총 1093억을 투자해 지하 5층, 지상 21층 규모(연면적 4만7982㎡)의 '멀티 콘텐츠 센터(Multi Contents Center)'를 건립할 계획이다.

'멀티 콘텐츠 센터'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개발하는 '제작센타'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로 구성돼 있어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체험의 거점으로서 멀티 콘텐츠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 센터의 대부분의 시설을 입주자들이 직접 사용하고 운영할 예정이며, 온세텔레콤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들을 융합하고 각 기업간 기술제휴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다.

온세텔레콤은 이 센터의 IBS(지능형 빌딩자동화 시스템) 및 통신ㆍ방송 설비, 기타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김형진, 안종석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2] 대표이사변경
[2025.12.31]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4,000
    • +3.49%
    • 이더리움
    • 3,122,000
    • +4.91%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96%
    • 리플
    • 2,145
    • +2.83%
    • 솔라나
    • 130,500
    • +3.82%
    • 에이다
    • 405
    • +2.53%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86%
    • 체인링크
    • 13,170
    • +3.29%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