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22일 낮 최고기온 31도… 일주일째 ‘폭염’

입력 2017-06-21 2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푹푹찌는 더위가 22일도 계속될 전망이다. 서울과 수도권에는 일주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22일 공식 낮 최고기온이 31도로 예상했다. 지역에 따라 순간적으로 폭염주의보 기준인 33도 이상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과 수도권에는 16일 오전 11시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서울을 비롯해 현재 폭염특보가 내려진 대부분 지역이 22일도 불볕 더위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국 낮 최고기온은 25∼34도,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 내외에 머무르며 폭염특보가 계속될 전망”이라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오존 등급은 이날 오전까지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이겠으나 오후에 ‘나쁨’ 수준으로 바뀐다. 이날 전국 자외선 지수도 오전에 ‘약간 나쁨’ 수준이었다가 오후에 ‘매우 나쁨’ 수준까지 올라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9,000
    • -2.9%
    • 이더리움
    • 2,936,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35%
    • 리플
    • 2,065
    • -3.28%
    • 솔라나
    • 122,100
    • -4.39%
    • 에이다
    • 385
    • -2.28%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0.97%
    • 체인링크
    • 12,510
    • -2.8%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