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도미니카공화국서 ‘LG 이노페스트’ 개최… 100여 종 신제품 공개

입력 2017-06-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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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현지시간 21일 도미니카공화국에서 개최한 'LG 이노페스트'에서 중남미 거래선 관계자들이 혁신적인 월페이퍼 디자인의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현지시간 21일 도미니카공화국에서 개최한 'LG 이노페스트'에서 중남미 거래선 관계자들이 혁신적인 월페이퍼 디자인의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21~24일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에서 ‘LG 이노페스트’ 행사를 열고 중남미 프리미엄 시장 입지 강화에 나섰다.

‘LG 이노페스트’는 LG전자 고유의 지역 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로, 주요 거래선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LG전자는 올해 2월과 3월 각각 유럽과 중동·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거래선을 초청해 ‘LG 이노페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는 변창범 LG전자 중남미지역대표 전무 등 회사 관계자를 비롯해 중남미 거래선과 미디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LG SIGNATURE(LG 시그니처)’가전과 ‘슈퍼 울트라HD TV’, ‘LG G6’ 등 주요 제품을 포함한 100여 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LG전자는 고효율, 고성능, 저소음 등에 탁월한 인버터 기술을 앞세워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인버터 기술은 올해 LG전자가 해외 시장에 선보일 생활가전에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변창범 LG전자 중남미지역대표 전무는 “LG만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현지화 전략을 지속 강화해 중남미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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