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ㆍMINI, 여름철 무상 점검 서비스 '썸머 캠페인' 실시

입력 2017-06-22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MW 그룹 코리아는 BMW와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3주간 여름철 무상 차량 점검 서비스인 ‘썸머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제공=BMW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는 BMW와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3주간 여름철 무상 차량 점검 서비스인 ‘썸머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제공=BMW코리아)

BMW가 고객의 휴가철 안전 주행을 위해 나섰다.

BMW 그룹 코리아는 BMW와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3주간 여름철 무상 차량 점검 서비스인 ‘썸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고객의 안전 운행과 차량 관리를 돕고자 시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필수적인 차량 무상 점검과 함께 유상수리비용에 따른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100만 원 이상 유상수리에 나서는 고객에게 총 금액의 10%, 200만원 이상은 20% 할인해 주는 것.

이와 함께, 할인 후 유상수리 금액이 100만원이 넘는 고객에게는 BMW 명함지갑을, 200만원 이상은 BMW 명함 지갑과 BMW 노트북 가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MINI는 80만원 이상 유상수리 시 총 금액의 10%, 150만원 이상은 20%를 할인해 주고 또한, 할인 후 금액이 80만원을 넘을 경우 MINI 2단 우산, 150만원 이상은 MINI 더플백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수리금액과 상관 없이 BMW와 MINI 오리지널 엔진오일을 교환할 경우,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25,000
    • -1.11%
    • 이더리움
    • 2,914,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1.44%
    • 리플
    • 2,085
    • -4.62%
    • 솔라나
    • 120,900
    • -3.67%
    • 에이다
    • 406
    • -2.64%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3.11%
    • 체인링크
    • 12,800
    • -2.29%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