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 단기차입금 350억 감소 결정

입력 2017-06-23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텔콘은 350억 원의 단기차입금 감소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9.22% 규모다. 변동 후 단기차입금 총액은 49억 원이다. 회사 측은 단기차입금 상환을 변경사유로 밝혔다.


대표이사
김지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8,000
    • +2.32%
    • 이더리움
    • 3,229,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1.21%
    • 리플
    • 2,165
    • +3.14%
    • 솔라나
    • 136,100
    • +3.73%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54
    • -4.02%
    • 스텔라루멘
    • 247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0.99%
    • 체인링크
    • 13,720
    • +4.02%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