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마전선 이동경로 분석하는 직원들

입력 2017-06-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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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터 단비가 내렸지만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한 가운데 올해 첫 장마전선이 북상하고 있어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29일 제주를 시작으로 30일 남부,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기상센터에서 직원들이 장마전선의 이동경로를 분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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