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새 대표 이혜훈…최고위원 하태경‧정운천‧김영우 순

입력 2017-06-26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연합뉴스
▲사진제공=연합뉴스
바른정당이 26일 새 대표로 3선의 이혜훈 의원을 선출했다.

바른정당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지명대회를 열고, 권역별로 진행한 일반·책임당원 투표결과(책임당원 50%·일반당원 20%)와 일반 국민 대상 여론조사 결과(30%)를 합산한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 의원은 유효투표수 3만6248표 중 1만6809표로 36.9%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 의원은 책임당원(8466표, 37.1%), 일반당원(5271표, 39.1%)들에게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다만 여론조사에선 35.0%를 얻어, 하태경 의원(35.4%)에 소폭 뒤졌다.

하 의원은 여론조사를 제외하고는 이 의원을 추월하는 데 실패해 2위로 최고위원이 됐다. 책임당원에게선 71767표(31.5%), 일반당원 4541표(33.7%)를 각각 얻었다.

뒤이어 정운천 의원과 김영우 의원이 3, 4위로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정 의원은 책임당원 3754표(16.5%), 일반당원 3381표(14.%), 여론조사 20.8%를 얻었다. 김 의원의 성적은 3381표(14.8%), 1613표(12.0%), 8.8%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5,000
    • -0.72%
    • 이더리움
    • 3,099,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14%
    • 리플
    • 2,080
    • -1.93%
    • 솔라나
    • 130,200
    • -1.81%
    • 에이다
    • 377
    • -2.58%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55%
    • 체인링크
    • 13,120
    • -1.8%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