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007년 시설인ㆍ전기인 10명 선정

입력 2007-12-27 1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은 2007년 '올해의 시설인'으로 유종호(경북남부지사, 39세)씨 등 5명, ‘올해의 전기인’으로 이희석(부산지사, 43세)씨 등 5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07년 '올해의 시설인'으로는 ▲유종호(경북남부지사, 39세), ▲박태병(수도권북부지사, 44세), ▲홍기복(수도권동부지사, 51세), ▲박찬용(대구지사, 36세), ▲박종수(충남지사, 46세)씨 등 5명이 선발됐다.

또 '올해의 전기인'으로는 이희석(부산지사, 43세)씨를 비롯해 ▲허선행(수도권남부지사, 29세), ▲이용하(광주지사, 39세), ▲하태화(서울정보통신사무소, 32세), ▲전종길(오송고속철도전기사무소, 49세)씨 등 5명이 선정됐다.

'올해의 시설인' 중 유종호 선임시설관리장은 신기술개발과 비용절감(창안지식) 등을 통해 열차 안전운행과 승차감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07년 올해의 최고 시설인’으로 선정됐다.

또한 '올해의 전기인' 중 이희석 전기원은 전기설비 유지보수를 담당하면서 기술개발과 업무개선 등을 통해 열차 안전운행과 시설물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으로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8,000
    • +2.2%
    • 이더리움
    • 3,016,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9.19%
    • 리플
    • 2,075
    • -2.9%
    • 솔라나
    • 127,000
    • +2.25%
    • 에이다
    • 400
    • +1.78%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4.21%
    • 체인링크
    • 12,950
    • +3.43%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